충청

프로그램은 ▲기초검사 ▲라인댄스 ▲갱년기 증세 완화를 위한 체험활동(원목쟁반, 천연 기피제 만들기) ▲유산소·근력 강화 운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인기리에 마무리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운동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직접 배우면서 건강 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어 좋았다.”, "배운 내용을 집에서도 꼭 실천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성철 무안군보건소장은 "이번 교실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주민 스스로 건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다시 봄 건강교실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