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곡성군은 이번 백세미 현미 즉석밥 출시를 통해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더불어 곡성몰 판매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곡성몰은 올해 들어 누적 매출 20억 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고, 회원 수 32,000명 돌파 등 눈에 띄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 입점으로 한층 더 다양한 상품군을 갖추게 됐다.석곡농협(조합장 한승준)은 "석곡농협의 백세미 현미 즉석밥은 지역 농업인의 정성과 기술이 담긴 건강한 먹거리이자, 곡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상징적인 성과”라며, "곡성몰과 연계한 판매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백세미의 우수성을 경험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백세미 현미 즉석밥을 온라인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발굴·판매하여 소비자에게는 만족을,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곡성군은 앞으로도 곡성몰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유통 강화, 가공식품 산업 육성, 해외 판로 확대 등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
사진 - 곡성몰에서 만나는 곡성의 명품 쌀, 백세미 현미 즉석밥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