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기술이전은 대학과 지역 기업 간 협력의 값진 성과로써,관련 기술의 산업적 활용과 상용화를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웰에이징과 건강 기능성 소재 분야에서 사업단의 연구 성과가 실제 제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동신대학교 나창수 마이크로바이옴웰에이징사업단장은"이번 기술이전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의 좋은 사례”라며"앞으로도 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의 바이오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마이크로바이옴웰에이징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에 선정돼,지역 특화 바이오소재 개발 및 산업화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 - 동신대 마이크로바이옴웰에이징사업단 기술이전 협약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