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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응급실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최전선”이라며 "이번 조사는 도민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응급실이 단순한 진료 공간을 넘어 더 안전하고, 더 따뜻한 치유의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전남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응급실 진료 환경 개선 ▲응급환자 안전 강화 ▲응급의료 신뢰도 제고 등을 추진해 도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응급의료 체계를 만들 방침이다.전남도는 지역 맞춤형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운영비 지원(38개소 52억 원) ▲닥터헬기 운용(44억 원) ▲취약지 간호인력 파견(7명 4억 원) ▲달빛어린이병원(4개소 6억 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안심하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사진 - 응급의료 만족도 조사 포스터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