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그 밖에도, 외국인 고용 기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외국인 긴급 재난문자 알림서비스 "이머전시 레디 앱(Emergency Ready App)”도 함께 홍보하고 있다. 이머전시 레디 앱은 외국인 주민이 자국의 언어로 신속하게 재난·안전 정보를 제공받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주요 외국어로 긴급재난문자를 연계 발송하고 있다. 앱은 핸드폰 앱스토어 검색창에 ‘이머전시 레디 앱(Emergency Ready App)’을 입력하여 내려받을 수 있다.곡성군 관계자는 "안심병원 지정으로 의료비 부담과 언어 장벽 때문에 의료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외국인 주민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지원체계를 발전시키고, 재난 상황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곡성사랑병원’외국인 안심병원 지정, 진료비 30% 감면 등 홍보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