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에 군은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창업 아이템의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전문 기관과 연계해 ▲경영관리, ▲마케팅, ▲판로 개척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해 창업가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이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동시에 군 단위 지역에서 심화하고 있는 청년 인구 유출 문제 완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후속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보성에서 시작한 작은 청년 창업가들이 뿌리내리고 성장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보성군 청사 전경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