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박 교수는 "교육을 통해 봉사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열정적으로 참여한 봉사자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봉사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이신숙 센터장은 "이번 전문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며 "수료자들이 봉사단을 조직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감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센터는 전문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체계적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습득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료자들은 개별 활동을 넘어 봉사단을 조직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순천시 자원봉사자들이 제일대학교에서 스포츠테이핑 전문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