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전시 장소 및 작품은 △인삼고을도서관 ‘놀부와 ㅇㄹㄹ펭귄’(김혜영) △금산기적의도서관 ‘예쁜 아기 오리’(이루리) △진산도서관 ‘똥 탈출기’(김미소진) △추부도서관 ‘임금님 귀는 토끼 귀’(이은혜, 이신혜) △금산작은도서관 ‘호호빵빵 달콤한 인생’(별여울) 등이다.
이곳에서 그림책의 원화 아트프린트와 포토존(등신대)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 강연은 4곳에서 진행된다. 강연별 일정은 △8월 13일 추부도서관 ‘이은혜 작가와의 만남’ △9월 2일 진산도서관 ‘김미소진 작가와의 만남’ △9월 2일 금산작은도서관 ‘별여울 작가와의 만남’ △9월 5일 금산기적의도서관 ‘이루리 작가와의 만남’ 순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군립도서관에서 책의 감성을 느끼고 작가와 소통하는 독서문화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책과 사람을 잇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진산도서관 그림책 전시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