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백성현 논산시장은 “나라를 위해 기꺼이 헌신해 주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다”며 “직접 찾아뵙고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저에게도 매우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를 위한 희생이 존중받고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논산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논산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보훈 시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3·1절, 광복절 등 국가기념일은 물론 설·추석 명절마다 보훈대상자를 직접 찾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으며, 각종 보훈행사에도 함께하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보훈 행정을 이어오고 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계승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국가유공자 방문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