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오복경 관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노인인권의 이해 ▲노인인권 침해 유형과 주요 사례 ▲사례로 보는 노인인권 침해 예방 및 대응법 ▲노인학대 신고의무 및 신고 절차 등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특히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따른 실천적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인권 보호는 모든 돌봄서비스의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노인인권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고, 어르신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공주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충청남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교육 및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이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노인인권 집합교육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