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선정된 사업은 ▲가사지원 ▲영양식사지원 ▲돌봄동행서비스 ▲방문 맞춤 운동지도 ▲효도복지마을 운영 등 5개 분야다. 영암참사랑복지센터, 영암지역자활센터, 가치나눔사회적협동조합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해 민·관 협력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방문진료와 다제약물관리 등 의료서비스를 연계해 돌봄 공백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영암-올케어(All-Care)’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 통합돌봄 특화사업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