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근 오룡신도시는 약 170여 점포가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서,상인들은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주민들은 10% 할인된 가격의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반면에 인접한 남악신도시 상가는 이미 지정된 2개권역 100여 점포를 제외한 5개권역 1,360여 점포가 현재 상인회 등록이나 대표자 선출 등 법적 지정 요건인 조직 구성이 마무리되지 않아 이번 지정에서 제외된 상태다.
김 산 예비후보는 이를 안타까운 상황으로 진단하며, 당선 즉시 이번에 제외된 남악신도시 상인회 조직화를 밀착 지원해서 8월을 목표로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남악신도시는 무안경제의 심장부와 같다”며 "오룡의 성공모델을 발판 삼아 남악신도시 전역에서도 온누리상품권이 통용되게 함으로써,장바구니 물가는 낮추고 소상공인의 웃음 꽃은 피워내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준비가 부족해 혜택에서 제외 된 남악 소상공인들의 소외감을 해소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소통행정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사진 -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