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특히 휴일에도 ▲농기계 예약 접수 ▲장비 입·출고 ▲사용 점검 ▲고장 수리 등 모든 서비스가 평일과 동일하게 제공돼 농업인의 실질적인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 장비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농가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보성군은 여기에 더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도 함께 시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영농철에는 작업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휴일 운영 확대를 통해 농기계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동시에 안전 수칙 교육을 강화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농기계 임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성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운영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 -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확대 운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