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생기록 영상자서전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선사하였으며,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한마음행사에서는 보조기기 체험과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 등 40개의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아울러 장애인 10개 팀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와 춤, 연주 등 장기자랑을 선보여 축제에 열기를 더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장애인의 날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충북도는 장애인의 권익 보장과 자립 지원,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