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서포터즈는 섬 곳곳을 탐방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체험은 물론 환경정화 활동에도 참여한다. 이를 통해 섬의 생생한 모습을 SNS 콘텐츠로 제작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취재 일정은 오는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이어지며 남면 안도, 삼산면 거문도·백도, 남면 연도 등 주요 4개 섬이 대상이다. 특히 각 섬이 가진 고유의 자연경관과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이 진행된다.서포터즈 백은영 씨는 "여러 섬을 다녀봤지만 안도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며 "전문가와 함께 섬 주민들의 삶과 전통, 그리고 역사적 의미까지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붐 조성을 위해 이번 기획취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SNS 서포터즈와 함께 여수 365개 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반기 섬 기획취재는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돌산 진모지구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비롯해 개도·금오도 등 부행사장 일원에서도 집중적인 홍보 활동이 전개될 계획이다.
사진 - 여수시 SNS 서포터즈, ‘여수 365섬’ 매력 홍보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