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시는 이달 작목별 선도농가와 교육생 3개 팀을 매칭하고, 사전설명회와 멘토·멘티 간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연수생들은 딸기, 엽채류 등 희망 작목 분야의 선도농가로부터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팜 재배기술 및 현장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며, 교육은 6개월간 약 400시간에 걸쳐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선도농가와 협의를 통해 선택적으로 1일 4시간, 월 80시간 범위 내 자가 영농실습을 병행할 수 있다. 실습 기간 동안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 원의 교육훈련비가 지급되며, 선도농가에는 매월 50만 원의 멘토 수당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선도농가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습득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041-746-83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스마트팜 청년사업 교육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