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공모 주제는 ‘나만 알고 싶은 충남’으로, 도내 자연경관, 문화유산, 일상 속 감성 공간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자유롭게 담아내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진과 세로형 숏폼 영상 두 가지로 운영되며, 최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영상 부문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작품 접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충남도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사진 부문 26점과 영상 부문 17편을 선정할 계획이다. 총상금은 사진 부문 1100만 원, 영상 부문 1600만 원 등 총 2700만 원 규모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충남 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되며, 온·오프라인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도내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쓰일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세로형 영상 부문을 운영해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방식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며 "충남의 숨은 매력과 특별한 순간을 담은 참신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 또는 충남도 관광진흥과,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충남관광 사진영상 공모전 포스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2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