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의 개념과 행정 분야 적용 방향 ▲챗GPT 핵심 기능 및 실전 활용법 ▲모바일 기반 AI 도구 활용 실습 ▲업무 효율화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개인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돼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별도의 장비 없이 모바일 환경에서 AI를 활용하는 방식은 공직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술을 접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높다는 평가다.
여수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디지털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AI 기반 행정 서비스 혁신을 가속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AI 기술은 이미 행정 전반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며 "공직자들이 이를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스마트 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여수시, 스마트 행정 실현 위한 공직자 생성형 AI 활용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