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홍성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립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자활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특히 선진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향후 참여 과정에서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홍성 지역의 대표 명소인 거북이마을과 스카이타워를 둘러보며 문화체험 활동에도 참여했다. 일상적인 근로 환경을 벗어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심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재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자들에게 자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 의지를 높이고 실질적인 자립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자활근로 참여자를 위한 리마인드 교육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선진지 견학과 역량 강화 교육,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자립 기반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 -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리마인드 교육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