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특히 출품 조건은 2024년 이후 촬영된 사진으로 제한되며, 1인당 최대 2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이는 최신 전남의 관광 트렌드와 현장감을 반영한 작품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예정돼 있다. 이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작품성, 참신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6점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은 오는 10월 진행되며, 총상금 규모는 1,700만 원이다. 세부적으로는 대상 1점에 300만 원, 최우수상 3점에 각 150만 원, 우수상 5점에 각 80만 원, 장려상 7점에 각 50만 원, 입선 10점에 각 20만 원이 수여된다.수상작은 향후 전라남도의 관광 홍보물 제작은 물론, 온·오프라인 전시, 각종 마케팅 자료 등으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남 관광 이미지 제고와 홍보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전남 관광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사진을 통해 전남의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전남 관광사진 공모전 홍보물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