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참석자들은 각 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특히 연초 설정한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과 부서 간 협업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논산시는 앞으로 주요 사업의 추진 속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한편, 정기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해 사업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부서별 이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해 대응하는 ‘선제 대응 시스템’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의 경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체감도 높은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사업 추진을 넘어 실질적인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정책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논산시 관계자는 "핵심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올해 시정 운영의 핵심”이라며 "철저한 점검과 실행력 강화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확대간부회의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