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번 행사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이 ‘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추진과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관광기업과 여행사, 관광업계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예산군은 이날 설명회에서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와 함께 체류형 관광상품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군 관광통합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예약·정보 서비스와 예산역을 활용한 철도 교통 접근성, 관광택시 운영, 주요 관광지 연계 프로그램, 그리고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시설 등을 결합한 관광 모델을 강조했다.이를 통해 관광객이 예산을 보다 편리하게 방문하고 장기간 체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실질적인 관광 수요 창출 가능성을 설명했다.
또한 군은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예산군 관광자원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 과정에서 최신 관광 홍보 트렌드와 관광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넓혔다.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예산군의 우수한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예산군 충남 트래블페스타 2026 사업설명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