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컨설팅은 업소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경영 진단 ▲메뉴 개발 및 개선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 ▲마케팅 전략 수립 ▲매출 증대 방안 도출 등이다. 외식업 분야 전문가가 직접 업소를 방문해 현장을 분석하고, 즉각 적용 가능한 개선책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온라인 홍보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단순 자문을 넘어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광주지역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며, 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 각 자치구 위생부서를 통해 가능하다. 이후 광주시는 업소 규모, 영업 기간, 기존 위생 관련 사업 참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25개 업소를 최종 선정하고, 5월 4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광주광역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외식업체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2025년 경영혁신 컨설팅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