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번 행사에는 충남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 60여 곳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놀이 체험과 공예 체험은 물론 향토 음식을 직접 맛보고 만들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 판매장도 함께 운영돼 농촌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체험 행사뿐 아니라 문화 공연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국악 공연을 비롯해 풍선 퍼포먼스, 환경 아동극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고향마실 한마당은 충남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홍보의 장”이라며 "많은 도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농촌 체험과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고, 충남 농촌을 직접 찾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전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