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특히 따뜻한 햇살과 함께 부는 산들바람이 벚꽃잎을 흩날리며, 금곡사 벚꽃길은 ‘지금 가장 아름다운 봄 풍경’이라는 평가를 받았다.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사진으로만 보던 벚꽃길이 실제로는 훨씬 아름답다”, "봄이 온 것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번 주말까지는 절정의 벚꽃 풍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금곡사 일대는 지역 대표 봄 관광지로 더욱 많은 방문객이 몰릴 전망이다.
사진 - 금곡사 벚꽃길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