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창업 준비부터 초기 경영,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총 3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보조금 80%, 자부담 20% 비율로 구성된다.신청 자격은 만 65세 이하의 세대주인 귀농어귀촌인으로, 신규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한 지 5년 이내인 경우에 해당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은 창업 아이디어의 우수성, 사업 실현 가능성, 관련 교육 이수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실질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선별한다는 방침이다.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농어업 주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예비 창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함평군 청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