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심의 결과 ▲우수 프로그램 2개 ▲직능·기능 분야 2개 ▲전문 자원봉사단 11개 등 총 3개 분야에서 15개 자원봉사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다문화가족 자율공부방이 포함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봉사 활동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선정된 단체에는 사업 성격과 수행 역량을 고려해 활동보조금이 차등 지원된다. 이를 통해 각 단체는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상철 부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봉사의 질을 높이겠다”며 "함께 나누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보성군은 전라남도 공모사업인 ‘블루재능봉사단’과 ‘남도사랑봉사단’ 프로그램에도 선정되는 등 자원봉사단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지역 맞춤형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힘쓸 방침이다.
사진 - 보성군, 자원봉사진흥위원회 심의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