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날 전 부군수는 알품스공원, 칠갑산오토캠핑장, 천장호 출렁다리, 천장호 하늘향기 조성사업 현장, 칠갑산천문대, 목재문화자연사체험관, 칠갑타워 등 주요 거점 7개소를 순차적으로 둘러봤다.현장에서는 관광객 편의시설 관리 상태와 환경 정비 현황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진행 중인 관광개발 사업의 공정 상황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시설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 서비스 제공과 세심한 현장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전상욱 부군수는 "청양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쓰는 관리가 중요하다”며 "현재 추진 중인 관광개발 사업 역시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해 완성도를 높여달라”고 당부했다.청양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미비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본격적인 행락철 이전까지 모든 정비를 마무리해 관광객 استقبا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사진 - 전상욱 청양 부군수, 봄철 관광 성수기 대비 ‘현장 행정’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