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워크숍에서는 ▲지적행정 주요 업무 설명 ▲연속지적도 정비 추진계획 공유 ▲정비 방법 시연 및 사례 발표 등이 이어졌다. 특히 실제 사업 현장에서 도출된 사례를 중심으로 한 발표와 시연이 이뤄지며, 현장 적용성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정비 대상지 선정, 인력 운영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도 기관 간 의견을 교환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충남도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보다 정밀하고 신뢰받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도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행사는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며, 마지막 날에는 연속지적도 정비사업과 지적기준점 조사 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한 간담회가 열려 보다 심층적인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최동석 충남도 건설교통국장은 "현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현장의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개선안을 도출하고, 보다 정밀한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지적업무 관계기관 워크숍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