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200여 명이 참여해 대상지 내 산불진화임도 구간을 중심으로 단풍나무 220본을 심었다. 시는 내년 5월 개장을 목표로 (가칭)가야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관내 70㏊ 규모의 산림을 대상으로 경제수 조림 및 큰 나무 공익 조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자연휴양림 준공 이후 시민의 쉼과 건강을 지키는 숲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