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에 선정된 6대 과제는 다음과 같다.△서울 신도림 청양군 직영 직거래장터 운영(농정축산실)△농업 보조사업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행정 혁신(농정축산실)△지목 현실화를 통한 지적관리 사각지대 정비(행복민원과)△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운영(사회적경제과△부서 협업 기반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재무과)△노쇠 예방 통합관리 ‘행복한 4色 건강마을’ 조성(보건의료원)군은 선정된 과제에 대해 분기별 이행실적 점검과 관리 체계를 강화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면책 제도 등 적극행정 지원 제도를 활용해 담당 공무원들이 과감하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위원회에서는 공직 사회의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포상 체계도 전면 개편됐다. 기존 ‘으뜸공무원’ 제도는 신청 실적이 미흡하다는 평가로 폐지하고, 대신 ‘혁신 우수상’을 신설했다. 최우수 등급 공무원에게는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연계해 공무원들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유도한다.
전상욱 부군수(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는 "부임 이후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군정 전반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며 "이번 중점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공직자들이 창의적·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행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적극행정 중점과제와 혁신 포상제도를 통해 주민 중심의 행정 혁신을 실현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청양군, ‘주민 체감’ 적극행정 본격 시동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