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다짐 캠페인’을 진행하며, 박람회 홍보와 확산을 위한 입장권 구매 약정도 체결했다. 총회 참석자들은 박람회가 글로벌 해양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를 다짐했다.전라남도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미주 지역 향우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홍보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국제교류 확대와 농수산식품 수출 증진 등 실질적인 경제협력으로까지 연계한다는 전략이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해양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미주 호남향우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전남도가 세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국제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여수에서 개최되며, 30여 개국 정부와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국제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미주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