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공식 누리집 자료실에 게시된 ‘사진공모전 수상작’ 이미지를 내려받아 응원 메시지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조직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온라인 확산 효과를 유도하고, 섬을 주제로 한 차별화된 예술행사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다양한 연령층과 관심사를 아우르기 위해서는 SNS 기반 홍보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 공식 SNS 채널 개설과 함께 다채로운 참여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전시 작품뿐 아니라 연계 프로그램과 부대행사까지 완성도 있게 준비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오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24개국 작가들이 참여해 섬의 가치와 문화, 생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조직위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단계적인 홍보 활동을 강화하며 국제적 문화행사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진 - 이벤트 배너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