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특히 한미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 직접 참여해 각 지역아동센터의 특성과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교육 주제는 ‘너와 나, 우리들의 성장일기’로, △차이와 차별 △자기결정권 △다시 쓰는 어린이날 △함께 결정해요 등 네 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동들이 놀이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권리의 의미를 체험하도록 △틀린 그림 찾기 △달라도 좋은 친구 △일상 속 차별 발견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서천군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사진 - 서천군 드림스타트, 아동권리교육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