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전시에서는 팬지, 라넌큘러스, 튤립 등 총 14종의 봄꽃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시험포장 일원에는 꽃벽, 꽃탑, 테마정원, 잔디정원, 꽃 조형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조성된다. 특히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도 마련돼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담은 추억을 남길 수 있다.또한 상설관에서는 관엽식물관, 허브식물관, 다육·양치식물관, 야생화전시관 등 다양한 식물 전시관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식물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멀리 가지 않아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봄꽃을 즐기며 쉬어갈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체험 공간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또 "이번 전시는 지역 내 소규모 가족 나들이와 주말 여가 활용에 적합하도록 기획했다”며, "꽃과 자연 속에서 마음껏 휴식을 취하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전시 관람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광양시농업기술센터로 하면 된다.
사진 - 봄꽃 전시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