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경기는 리그 초반 기선 제압을 위한 양 팀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며, 신생팀 특유의 패기 넘치는 경기 운영으로 경기장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금산인삼에프씨는 관중 편의를 위해 경기장 내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커피, 차 등 음료와 함께 어묵, 떡 등 간단한 다과가 제공되며, 전반전 종료 후 하프타임에는 특별 공연을 진행해 관객들의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구단은 지역 축구 인재 발굴을 위해 U-18 유소년 축구단을 모집 중이다. 고교 1, 2학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며, 축구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산인삼에프씨 관계자는 "우리 구단과 함안군민축구단 모두 올해 창단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며 "이번 주 일요일 가족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박진감 넘치는 축구와 준비된 다과, 공연을 즐기며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기 운영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지역민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금산인삼에프씨(FC) 선수들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