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임하는 박재식 회장은 "임기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학동체육회의 발전과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임 조현상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원진과 함께 동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학동체육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중학동체육회가 더욱 활기차게 운영되어 주민 간 화합을 이끌고, 지역 체육 발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중학동체육회는 새로운 리더십 아래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 - 중학동 체육회장 이취임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