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협약은 농촌 지역 주민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계층 간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표로 추진됐다. 담양군은 협약에 따라 AI 기초교육, 찾아가는 과학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활동을 농촌 지역 주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어르신을 포함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이정구 국립광주과학관장은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과 과학 문화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간 디지털 격차 해소와 디지털 문해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철원 담양군수도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 지역 어르신을 비롯한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립광주과학관과 협력해 군민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농촌 지역의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과학문화 확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연말까지 교육 성과와 참여 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담양군,국립광주과학관과AI·디지털문해력제고위한업무협약체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