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이날부터 6월 10일까지 총 85일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선거 관련 신고 접수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금품수수, 허위사실유포, 공무원의 선거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등 5대 선거범죄를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수사력을 집중한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현판식에서 실무자들을 격려하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고, 선거법 관련 신고 접수 시 관할 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사전 예방 활동과 신속 대응 체제를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도 선거 관련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진 -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