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봉사는 새마을 다목적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부녀회 회원들은 물김치, 파김치, 장조림, 파래김무침 등 제철 재료를 활용한 반찬 5종을 정성껏 준비했다. 준비된 반찬은 지역 어르신 가정 100곳에 직접 전달되며,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정순 회장은 "반찬을 받아주신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제철 재료로 정성껏 만든 반찬들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한 부리면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에 힘써주시는 부리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부리면 새마을부녀회의 이번 반찬 나눔 봉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된다.
사진 - 부리면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