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교육은 주민복지과 5개 팀의 소관별 주요 업무 계획과 협조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공무원들은 각종 정책과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학습하며 실무 역량을 높였다.특히 올해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 사업은 별도의 심화 실무 교육으로 다뤄졌다. 통합돌봄지원 사업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개별 욕구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에서는 신속한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공유하며, 현장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구례군 관계자는 "복지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읍면 직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합돌봄지원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으로 구례군은 2026년부터 시행되는 다양한 복지 정책이 주민 생활 속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공무원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군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사진 - 2026년 복지정책 전달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