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업무 교류를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희망디딤돌 충북센터 사업 연계 및 홍보 협조 ▲충북 내 가정위탁 보호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서비스 연계 및 프로그램 지원 등이 포함됐다.이에 따라 보호아동들은 주거 공간 지원은 물론, 금융 관리, 일상생활 교육, 취업 상담, 진로 탐색 등 종합적인 자립 서비스를 더욱 원활하게 제공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희망디딤돌 충북센터 관계자는 "가정위탁 보호아동들이 자립 과정에서 겪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디딤돌 충북센터’는 충청북도로부터 위탁을 받아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에서 운영하며, 자립준비청년에게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와 주거 지원을 제공하는 전문 기관이다.
사진 -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희망디딤돌 충북센터 보호아동의 자립지원 위한 업무협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