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자동차와 일부 건설기계로, 차량의 연식과 차종, 배기량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된다. 고흥군은 접수된 114건의 신청서를 토대로 차량 연식, 배출가스 등급, 지역 등록 기간 등 관련 기준을 검토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순차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또한 군은 하반기에도 추가 예산을 확보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대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대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흥군이 추진하는 대기환경 개선 정책 중 하나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맑은 공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조기폐차 지원사업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