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박현수 예비후보는 김대중재단 전라남도 목포시지회 기후환경위원회 위원장과 (사)4.19정신계승연맹 중앙회 청년단장을 맡아 왔으며,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콘텐츠·디지털 실무와 온라인 광고·브랜딩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문현답·데이터 검증·성과 판단’ 원칙을 지향하는 실무형 정치인임을 강조했다.같은 날, 조국혁신당 박영근 예비후보도 목포시 사선거구(신흥동·부주동·부흥동) 시의원 후보로 등록을 완료했다.
박현수 예비후보는 "조국혁신당이 목포에서 혁신의 깃발을 세우겠다”며 "지방정치는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꾸는 정치인에 의해 평가받아야 한다. 설명과 성과로 평가받는 경쟁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박 후보는 "경쟁이 사라진 지역 정치에서는 성과도 사라진다. 조국혁신당이 의회에 진입해 행정과 정치가 더욱 치열하게 돌아가도록 ‘메기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목포는 지금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청년이 떠나지 않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묻고 정책으로 답하며 결과로 평가받는 정치를 통해 시민과 함께 지역 정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박현수 후보는 디지털·콘텐츠 실무 경험과 지역 청년단 활동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정책 제안과 실질적 성과를 앞세운 실무형 정치인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하고 있다.
사진 - 박현수 목포시의원 예비후보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