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김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시민들을 치료하던 손으로, 희망과 확실한 민생 대안을 처방하며 천안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K-메디컬 사이언스 수도 육성 △교통혁명을 통한 미래형 도시 구축 △따뜻하고 안전한 문화 도시 조성 △구도심 활성화 △경제 자생 생태계 구축 △AI 기반 미래형 스마트 도시 구현 △성환 종축장 부지 첨단국가산단 조기 정착 △GTX-C 노선 천안 연장 조기 추진 등을 제시하며, ‘시민 중심 100만 도시 천안’ 비전을 선포한다.
김 예비후보는 "천안은 충남의 중심이자 대한민국을 이끄는 메디컬 사이언스 허브가 되어야 한다”며 "치과의사로서 쌓은 진정성과 충남도정 정책특보단장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를 선도하는 안전·복지·교통·경제 중심 100만 도시를 앞당기는 민생 소통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은 당원, 지지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들이 후보에게 바라는 점을 직접 작성해 전달하는 ‘달콤한 제안함’ 이벤트가 마련되어, 시민 참여형 소통의 장으로 눈길을 끈다.
김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천안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며 민생 중심 공약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 김영만 선거사무소 개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