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회의에서는 주민 1인당 분리수거 실적 제고,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 점검, 수질개선 범도민운동 등 충북 지역 환경정책의 핵심 과제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특히, 시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 개선 필요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공동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2027년도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논의도 진행하며, 환경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를 위한 도-시군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김진형 충북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도와 시군이 환경정책과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와 시군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환경문제 해결과 도민 체감형 환경정책 추진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충북도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도-시군 간 협력 체계 강화와 주요 환경현안의 신속한 대응에 박차를 가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 추진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진 - 2026년 도-시군 환경관계관 회의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