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지원은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의 시작을 축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전달식은 입학식 행사에 맞춰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농촌유학생 등 약 50명이 참석해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는 신입생들에게 지역사랑상품권 10만 원씩을 전달했으며, 이혜원 토지면장과 임종출 토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직접 행사에 참석해 학생들에게 덕담을 전하며 즐겁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했다.임종출 민간위원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혜원 토지면장도 "아이들의 첫 출발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토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사진 - 토지면 지사협, 새출발 응원 입학축하금 전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