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캠페인에서는 학교 주변 통행로를 집중 점검하고, 학부모와 학원 차량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 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이먼저’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교통안전은 물론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하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관리에 나서고 있다.
사진 -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