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현장 회의는 해상 행정 대응 역량 강화와 박람회 준비 과정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개도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섬어촌 문화센터 ▲섬섬캠핑장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이 보고됐으며, 기반시설 구축과 안전관리 대책 등 행사장 운영 관련 핵심 사항이 집중 점검됐다.정현구 권한대행은 "사업 현장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박람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6월까지 주요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달라”며, "전 부서와 직원들이 적극 협력해 성공적인 행사 준비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개도 부행사장은 주행사장과 차별화된 섬 체험·체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여수시는 섬 고유의 자연 환경과 어촌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형 콘텐츠 공간으로 개도를 육성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행사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 강화를 통해 박람회 준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사진 - 여수시, 섬박람회 개도 부행사장 현장 간부회의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