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캠페인 참여자들은 농기계 사용 전·후 점검, 보호장비 착용, 음주 작업 자제, 고령 농업인 안전수칙 준수 등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직접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귀만 4-H무안군본부회장은 "농작업 재해는 사전 점검과 기본 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함께 안전한 영농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향금 무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현장에서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농업인들의 안전 의식을 확산시키고, 체계적인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무안군은 농업인 안전교육, 농기계 점검, 계절별 안전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번기와 같은 바쁜 시기일수록 농업인들의 안전 확보가 중요한 만큼, 군과 4-H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 점검과 홍보 활동을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사진 - 농작업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3:28


